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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행일: 2013/12/13  강서지부회   [ 조회: 915 ]
알리는말씀

임대료 지불하는 공간 내에서 우리 장애인들이 열심히 일만하는데 사회적 편견 때문에

건물주의 횡포가 장난이 아닙니다.

새로 이사 간 인방빌딩 주인은 한 술 더 떠서 점심도 못해먹게 합니다. 냄새가 건물에 퍼져

기분이 나쁘고 장애인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싫답니다.  보증금 다 받고 나서 -  건물 안에 돌아다니지도 말라!

밥도 해먹지 말라! 바로 문 앞에 박스도 내놓지 말라 ! 작업장 키도 달라! 사람 없을 때 납품물건을  옮겨라 !

못도 박지 말라! 이루 말할 수 없이 사사건건 트집과 픽박을 가합니다. 듣기 싫으면 나가랍니다. 헐~

어찌해야 할지 암담한 심정 입니다. 강서구청에서도 우선적으로 열심히 터를 마련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

마땅한 곳이 없어 고심만 하고 있습니다.  장애우들이 우울하지 않도록 회원님들의 위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^^

 

(옮긴주소 :  서울 강서구 등촌동 683 (강서로68길12)인방빌딩 B층 초록등대장애인보호작업장)